2009년 12월 21일
님그림자
# by | 2009/12/21 12:30 | 영상음악감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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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여느 때처럼 지하철 화재안전관리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나왔다. 많은 안전시설이 완료됐음에도 예산을 고려해 안전시설이 단박에 설치되지 않고 대부분 전동차운행이 중단된 심야시간에 공사를 하니 고객들이 변화를 잘 알 수 없고 또 지하터널 같은 곳에 설치된 안전시설물들은 평소 볼 수 없으니 우려할 만도 하다. 분명한 것은 인천메트로 역사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해결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곤 많은 안전시설이 보완 강화됐다는 점이다. 10년 전 개통 당시 터미널역에서 근무를 했던 나는 현재 안전시설 무엇이 달라졌는지 또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다. | ||||||||||||
# by | 2009/12/15 09:41 | 지하철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클래식 오디세이 100회 특집을 맞아 네티즌을 상대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. 지방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, 물 속에서 송어가 뛰노는 광경을 보고 작곡한 작품입니다. (Suites for Violoncello solo No.1 in G Major BWV.1007 中ⅠPrelude,ⅡAllemande,ⅢCourante, ⅣSarabande) 쿠랑트, 느리고 장중한 스페인의 춤곡으로 이루어진 사라방드까지... 작곡한'한 여름 밤의 꿈' 서곡을 라이프찌히 게반트 하우스 오케스트라가 연주합니다.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/ Placido domingo 연주자 분야 1위에 오른 아티스트는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입니다. 비제의 오페라 '카르멘' 중에서 스페인 풍의 멜로디를 뽑아 바이올린 독주용으로 만든 화려한 작품, '카르멘 환상곡'을 그녀의 멋진 연주로 함께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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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2/10 10:28 | 영상음악감상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2/04 14:45 | 영상음악감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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